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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한국 창작뮤지컬 <파과> 일본 진출 , 도쿄 신국립극장 초연 개막.

관리자 2026-03-17 조회수 47


뮤지컬 〈파과〉(パグァ)가 3월 7일 도쿄 신국립극장에서 막을 올렸다.


 


동명의 원작 소설은 한국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했으며, 전 세계 13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한국에서는 뮤지컬 , 영화로도 제작되며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뮤지컬 〈파과〉는 2024년 한국에서 초연된 작품으로, 연출가 이지나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일본 초연은 연출가 잇시키 다카시가 맡아 새로운 해석으로 무대에 올린다.

주인공 조각 역에는 하나소 마리가 캐스팅되었으며, 투우 역은 우라이 켄지가 맡았다. 

이 외에도 윤 역에 나카야마 유마, 어린 시절의 조각 역에 쿠마가이 아야하루, 그리고 류 및 강 박사 역에 다케다 신지가 출연한다.

연출을 맡은 잇시키 다카시는 “슬픔을 지닌 여성 킬러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통해 기존 뮤지컬과는 다른, 

액션과 서사를 결합한 무대를 선보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조각 역의 하나소 마리는 “킬러 역할 제안을 받고 놀랐지만, 대본을 읽고 강하게 끌렸다”며 “삶의 변화와 내면의 감정을 깊이 표현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도전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공연 일정*

【도쿄 공연】

2026년 3월 7일 (토요일) ~ 22일 (일요일)

상영 장소: 신국립극장 추극장


【오사카 공연】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 29일 (일요일)

장소: 우메다 아츠 씨어터 메인 홀


【후쿠오카 공연】

2026년 4월 4일 (토요일) , 4월 5일 (일요일)

장소: 쿠루메 시티 플라자 그랜드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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